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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대구시안경사회와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등록일시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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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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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지역 안경사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 700여 개 회원사·2,000여 명 회원 대상 공동 홍보 및 복리후생 확대 협력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 경북’)와 대한안경사협회 대구안경사회(회장 이석원)가 4월 29일(수), 대구 지역 안경사 및 가족의 복리후생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과 대구안경사회 이석원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건협 경북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 지역 안경사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경사 및 가족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대한안경사협회 월간지 및 한국안경신문을 통한 협약 홍보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강화 ▲사회공헌 활동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안경사회는 소속된 약 700여 개 회원사와 2,000여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우편 및 문자 안내를 진행하여 이번 협약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를 기점으로 양 기관은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건협 경북 하서진 본부장은 “대구 지역 시민들의 시력 건강을 책임지는 안경사분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 안경사 가족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상생 협력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구안경사회 이석원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의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가 우리 회원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회원들이 더 건강한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대구북구)는 지역 내 공익 의료기관으로서 맞춤형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